Asian Tax Journa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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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무비율이 이익조정측정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

  • 김상조 상명대학교 경영학부

Asian Tax Journal 8권 4호 (2007), 153-171쪽

초록

본 연구는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재무제표정보를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제조기업(2001년~2003년)을 분석하였다. 이익조정 측정치는 경영자의 재량에 의한 조정금액인 재량적 발생액을 이익조정의 대용치로 하였다.연구목적은 <가설 1> 재무비율이 이익조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고 <가설 2> 재무비율이 호전된 경우와 악화된 경우에 따라 이익조정은 서로 다르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예측을 검증하고자 하였다.분석결과 <가설 1>이익조정에 영향을 미치는 재무비율변수는 수익성비율(REV), 안전성비율(LEV)이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유동성비율(LIQ)과 성장성비율(GROWTH)은 비유의적으로 나타났다. <가설 2> 이익조정을 할 때 재무비율이 호전된 기업인 경우에는 안전성비율(LEV)이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재무비율이 악화된 기업인 경우에는 수익성비율(REV)이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. 따라서 연구결과는 재무비율이 이익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.<주제어> 재무비율, 이익조정, 재량적발생액, 회계정보, 재무제표

키워드

  • 재무비율
  • 이익조정
  • 재량적발생액
  • 회계정보
  • 재무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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